스포츠뉴스

'헐리웃→VAR 선수 오인' 황당 퇴장에 엠볼로 눈물…메시 미쳤다! 월드컵 역대 최다 도움 '11개', 아르헨티나 연장 혈투 끝 '4강' 진출 [2026 WC]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헐리웃→VAR 선수 오인' 황당 퇴장에 엠볼로 눈물…메시 미쳤다! 월드컵 역대 최다 도움 '11개',  아르헨티나 연장 혈투 끝 '4강' 진출 [2026 WC]
훌리안 알바레스(가운데)가 12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캔자스 주 캔자스 시티에서 펼쳐진 스위스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연장전에서 득점에 성공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르헨티나가 4강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와 12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캔자스 주 캔자스 시티에서 펼쳐진 스위스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연장 접전 끝에 3-1로 승리했다. 4강에 진출한 아르헨티나는 잉글랜드와 결승 진출을 두고 맞대결을 갖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