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떠나니 참 안 풀린다…'PL 1골' 가르나초 "프리시즌 훈련 불참→2주 안에 첼시 떠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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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첼시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는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1일(한국시간) "가르나초는 첼시의 프리시즌 훈련 명단에 합류하지 않았으며, 구단은 그를 적극적으로 매각하려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가르나초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출신 윙포워드다. 2025-26시즌 전까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소속되어 국내 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잦은 기복과 부적절한 태도로 인해 맨유에서 입지를 잃었고, 결국 첼시로 이적했다. 첼시에서도 좋지 못했다. 43경기에 출전해 8골 4도움을 터뜨렸는데, 리그에서는 단 1골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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