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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닿았다고!" 또 다시 터진 월드컵 판정 논란. 바이킹 에이스도 격분했다! 벨링엄 동점골 '터치 논란' 잉글랜드-노르웨이 승패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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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닿았다고!" 또 다시 터진 월드컵 판정 논란. 바이킹 에이스도 격분했다! 벨링엄 동점골 '터치 논란' 잉글랜드-노르웨이 승패 갈랐다
England's midfielder #10 Jude Bellingham celebrates scoring his team's second goal during the 2026 World Cup football tournament quarter-final match between Norway and England at Miami Stadium in Miami on July 11, 2026. (Photo by ROBERTO SCHMIDT /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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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way's forward #09 Erling Braut Haaland reacts after losing the 2026 World Cup football tournament quarter-final match between Norway and England at Miami Stadium in Miami Gardens on July 11, 2026. (Photo by CHANDAN KHANNA /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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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FIFA는 '와이어 논란'을 일축했다. 노르웨이 감독과 에이스 엘링 홀란은 "분명히 닿았다"며 분노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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