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등장한 '호날두 왕따설'…"마치 호날두를 보이콧했다는 느낌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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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AP연합뉴스
스페인 ‘마르카’는 11일(현지시간) 1998 프랑스 월드컵 우승 멤버인 유리 조르카예프가 호날두가 북중미 월드컵 기간 내내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들로부터 제대로 된 대접을 못 받았다고 전했다.
마르카에 따르면 조르카예프는 프랑스 RMC의 한 축구 프로그램에 출연해 “호날두 같은 선수가 있다면 그가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그에 맞춰 플레이를 해야 한다”며 “그런데 이번 대회에서는 그런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마치 동료들이 호날두를 보이콧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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