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4강 진출에도 반성한 잉글랜드 투헬 감독…"운이 좋았을 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9 조회
-
목록
본문
벨링엄 멀티골 앞세워 노르웨이에 2-1 역전승…"경기력에 전혀 만족 못 해"
작전 지시하는 토마스 투헬 감독
[신화=연합뉴스]
작전 지시하는 토마스 투헬 감독[신화=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극적인 역전승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진출하고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토마스 투헬(독일) 감독은 굳은 표정을 풀지 않았다.
오히려 "우리는 운이 좋았을 뿐"이라며 선수단의 경기력을 냉철하게 질타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