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28년 만의 귀환, 8강까지 갔다…'바이킹' 노르웨이의 '멋진 항해' 마침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노르웨이의 멋진 항해가 8강에서 멈췄다.

노르웨이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1-2로 패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