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괴물을 왜 빼요!" '충격' 벤치 OUT→눈물 감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노르웨이 교체 전술에 논란 폭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괴물을 왜 빼요!" '충격' 벤치 OUT→눈물 감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노르웨이 교체 전술에 논란 폭발
사진=AFP 연합뉴스
2026071201000746600047191.jpg
사진=REUTERS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엘링 홀란(노르웨이)의 교체 아웃에 전 세계가 깜짝 놀랐다.

스탈레 솔바켄 노르웨이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노르웨이는 12일 오전 6시(이하 한국시각) 미국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8강전을 치렀다.

객관적 전력으로 놓고 보면 노르웨이가 열세였다. 노르웨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1위, 잉글랜드는 4위다. 더욱이 노르웨이는 1990년 이후 무려 28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은 만큼 경험에서 부족하단 평가였다. 그럼에도 두 팀의 경기 결과를 쉽게 예측할 수 없던 것은 '괴물 공격수' 홀란의 존재 덕분이었다. 홀란은 생애 첫 월드컵에서 7골을 꽂아 넣으며 노르웨이의 질주를 이끌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