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 유관 기운 받아가' 탈트넘→생애 첫 우승한 다이어·케인, 응원 남겼다…"나도 너무 행복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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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제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만 남았다. 토트넘을 떠나 우승에 성공한 에릭 다이어(31)와 해리 케인(32, 이상 바이에른 뮌헨)이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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