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벨기에 황금세대의 종말…"그래도 우리 미래는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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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8강 올랐으나 스페인에 1-2 패배로 대회 마감
쿠르투아·루카쿠·더브라위너·비첼, 사실상 월드컵 고별전
벨기에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
[AP=연합뉴스]
쿠르투아·루카쿠·더브라위너·비첼, 사실상 월드컵 고별전
벨기에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지난 10여년 간 벨기에 축구의 전성기를 이끌며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려놓았던 '황금세대'가 사실상 종말을 알렸다.
벨기에 축구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스페인에 1-2로 져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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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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