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빼고 토트넘 압도"→게리 네빌 '축잘알' 등극…EPL 역대급 미드필더와 대조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5.05.15 14:00 컨텐츠 정보 184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풀백 출신 게리 네빌(50)이 옛 동료 폴 스콜스와 상반된 전망을 내놓았다. 관련자료 이전 '유럽 5대 축구리그' 프랑스 리그1, 4강 플레이오프 도입 검토 작성일 2025.05.15 14:00 다음 [공식발표] SON 우승 적신호! '10골 11도움' 토트넘 플레이메이커, 시즌아웃 유력…무거워지는 손흥민 어깨 작성일 2025.05.15 14: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