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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레알 복귀 첫 메시지…"'레알에서'가 아닌 '레알을 위해'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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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레알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

[OSEN=정승우 기자] 조세 무리뉴(62)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복귀 후 첫 공식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일하는 것을 단순한 직업이 아닌 하나의 사명으로 규정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리뉴 감독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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