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가 FIFA에 전화해야겠네"…레드냅, '멕시코전 퇴장' 콴사 2경기 출전 정지에 '우리도 징계 유예해 줘'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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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멕시코와 경기에서 퇴장 조치를 받은 자렐 콴사가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해리 레드냅 감독은 영국 총리가 FIFA에전화를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농담을 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콴사는 멕시코전에 받은 레드카드로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콴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멕시코전에서 후반전에 헤수스 가야르도를 향해 거친 태클을 가해 퇴장당했다. 초기 판정은 반칙이 아니었는데, 비디오 판독(VAR) 이후 판정이 번복됐다.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자동으로 노르웨이전에 출전이 불가능해졌고, FIFA 징계위원회는 추가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잉글랜드가 노르웨이를 이기더라도 4강에 콴사를 기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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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1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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