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20세 북아일랜드 국가대표 골키퍼 영입…곧바로 QPR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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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북아일랜드 국가대표 골키퍼 피어스 찰스(20)를 영입했다.
맨시티는 7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셰필드 웬즈데이 수문장이었던 찰스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맨시티는 찰스 영입에 기본 이적료 300만 파운드(한화 약 60억 원)를 투자했다. 맨시티의 향후 성과에 따라 추가 이적료가 발생하는 조건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맨시티는 7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셰필드 웬즈데이 수문장이었던 찰스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맨시티는 찰스 영입에 기본 이적료 300만 파운드(한화 약 60억 원)를 투자했다. 맨시티의 향후 성과에 따라 추가 이적료가 발생하는 조건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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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1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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