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과 천당' 오간 음바페 PK 실축→결승골 폭발! 공식 POTM 선정…60년 만에 '대기록' 작성, "아직 갈 길이 멀다"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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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과 천당' 오간 음바페 PK 실축→결승골 폭발! 공식 POTM 선정…60년 만에 '대기록' 작성, "아직 갈 길이 멀다" [2026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7/10/2026071014031218719_l.jpg)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모로코전 선제 결승골의 주인공 킬리안 음바페가 공식 최우수 선수(POTM)로 선정됐다. 아울러 60년 만에 대기록을 수립했다.
프랑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음바페는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해 77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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