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8호골' 메시와 공동 득점선두…음바페 "발목상태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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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10/202607101612779928_6a509ce0937a3.jpg)
[OSEN=서정환 기자] 프랑스를 4강으로 이끈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부상 우려를 직접 일축했다.
프랑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모로코를 2-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음바페가 월드컵 8호골을 터트리며 리오넬 메시와 함께 득점 공동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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