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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막히고도 결국 해냈다! 음바페 "발목? 괜찮다"…프랑스 팬들 안도의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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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프랑스의 간판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월드컵 통산 20호골을 터뜨린 뒤 발목 통증으로 교체됐지만 큰 부상은 아니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프랑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모로코를 2-0으로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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