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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우승 가능성? 정말 낮아요" 7골 넣고도 '쿨'한 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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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링 홀란. 연합뉴스엘링 홀란. 연합뉴스
엘링 홀란(노르웨이)은 '쿨'했다.

홀란은 10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잉글랜드전을 앞둔 훈련을 마친 뒤 "노르웨이의 우승 가능성은 정말 낮다. 아직도 그렇다"고 말했다.

홀란은 쿨함은 대회 내내 이어지고 있다. 프랑스와 조별리그 3차전(1-4 패) 결장 후에도 "베스트 11 나갔어도 졌을 것"이라는 쿨한 발언을 했다. 실제 홀란이 지난해 한 인터뷰에서 예상한 노르웨이의 월드컵 우승 확률은 0.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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