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여기가 어딘데요?'…YANG 동료 황당 사건에 분노 "엉뚱한 도시에 와 있다"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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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여기가 어딘데요?'…YANG 동료 황당 사건에 분노 "엉뚱한 도시에 와 있다" [2026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7/10/2026070916360868370_l.jpg)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양현준과 셀틱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캐나다 축구 대표팀 알레스테어 존스톤이 황당한 사건을 겪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9일(한국시각) "존스턴이 월드컵 탈락 후 항공편이 자신을 엉뚱한 도시로 데려갔고 수하물까지 분실했다며 프런티어항공을 강하게 비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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