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떨어지자 8강전 티켓값 60% 급감…FIFA, 돈 때문에 메시 살린 거야"→아르헨 특혜설 재차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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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 흥행을 위해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에 특혜를 줬다는 음모론이 재차 등장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애샤르크 비즈니스'는 9일(한국시간) "FIFA는 마케팅적인 이유로 이집트보다 메시를 더 선호했을까?"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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