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컴퓨터의 우승 예측, 확률 1위는 프랑스…스페인-아르헨-잉글랜드 순서[북중미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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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슈퍼컴퓨터’는 프랑스의 우승을 예측하고 있다.
통계업체 옵타의 슈퍼컴퓨터가 8일 예측한 바에 따르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확률이 가장 높은 팀은 프랑스다. 준결승 진출 가능성은 73.9%에 달하고, 결승행 확률도 44.3%로 가장 높았다. 우승 확률은 27.3%로 스페인(21.3%)에 앞선다.
프랑스는 10일 미국 폭스보로에서 모로코와 대회 8강전을 치른다. 여기서 승리하면 지난 대회에 이어 다시 한 번 준결승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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