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가능성' 프랑스 27%·스페인 21%…아르헨티나·잉글랜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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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 팀 중 프랑스의 우승 확률이 가장 높다는 슈퍼컴퓨터 분석이 나왔다.
축구통계사이트 '옵타'는 9일(이하 한국시간) 시뮬레이션을 통해 프랑스의 우승 확률을 8개 팀 중 가장 높은 27.32%로 예측했다.
프랑스는 조별리그를 3전 전승으로 통과한 뒤 32강서 스웨덴을 3-0, 16강서 파라과이를 1-0으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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