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마돈나·샤키라에 비버까지, 월드컵 결승 11분 하프타임 쇼 '역대급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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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민경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BTS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ARIRANG)을 펼쳐졌다. 방탄소년단은 전날 3년 9개월 만의 새 앨범인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스윔’은 멜론 ‘톱 100’ 차트 1위에 올랐고, 실물 음반도 발매 당일 약 400만장이 팔렸다. BTS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03.21 / rumi@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09/202607090752774753_6a4edb4d6d3de.jpg)
[OSEN=이인환 기자]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이 슈퍼볼급 무대로 바뀐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 하프타임 쇼 라인업에 저스틴 비버가 합류했다. 결승전은 20일(한국시간)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경기 중간 11분이 축구 팬과 음악 팬을 동시에 붙잡는 별도 이벤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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