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1년 더 해줘" 40살 모드리치에게 '맨유 감독' 출신 아모림의 부탁 "그와 함께하고 싶어, 원하면 직접 데리러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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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루키 모드리치. BBC

루벤 아모림. Getty Images코리아
유럽 축구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모림 감독은 AC 밀란 부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모드리치의 잔류를 강하게 희망한다고 밝혔다”고 알렸다.
아모림은 “모드리치가 남아주길 바란다. 그와 두 차례 이야기를 나눴다. 필요하다면 직접 데리러 갈것이다. 이번 시즌에도 모드리치와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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