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조작 일본서 퇴출→이강인 만나 부활' 아기레 감독, 멕시코 16강행 이끌고 3기 종료…후임은 '레전드' 마르케스 수석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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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멕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행을 이끈 이강인의 은사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대회 전 결정된 대로 멕시코 축구 레전드 라파엘 마르케스 수석 코치가 자리를 이어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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