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골 넣고도 데샹 불만, 음바페 7골 프랑스 앞에 '2022 복수' 모로코 섰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1 조회
-
목록
본문

[OSEN=이인환 기자] 프랑스가 14골을 넣고도 더 날카로운 칼을 요구받았다.
프랑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모로코를 만난다.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전의 재대결이다. 4년 전에는 프랑스가 모로코의 돌풍을 멈췄다. 이번에는 모로코가 더 큰 얼굴로 돌아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