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김포, 디펜딩 챔프 포항 격파 뒤 '침 뱉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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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 종료 후 충돌한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와 K리그1 포항 스틸러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리그2 김포FC가 '디펜딩 챔피언'인 K리그1 포항 스틸러스를 꺾는 '자이언트 킬링(약팀이 강팀을 잡는 이변)'을 연출했으나 경기 종료 후 양 팀의 충돌이 발생했다.
김포는 지난 14일 오후 7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포항과의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 구단 역사상 처음 코리아컵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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