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돌풍' 노르웨이 '낭만'도 미쳤다···홀란 등 선수단 70세 베테랑 스태프 생일 축하 '감동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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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선수들이 70세 대표팀 스태프의 생일 축하 이벤트를 하고 있다. 더선 캡처
영국 매체 ‘더 선’은 9일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노르웨이 대표팀 선수들이 70세 생일을 맞이한 구단 최고령 보안 관리자 직원에게 깜짝 선물을 안겼다”고 보도했다.
이번 감동 이벤트의 주인공은 30여 년간 노르웨이 선수단 안전과 보안을 책임져온 베테랑 스태프 게이르 엘레프센. 올해로 꼭 70세가 된 그는 이번 월드컵 현장에서도 바이킹 군단의 일거수일투족을 보좌하며 8강 신화의 숨은 주역으로 활약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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