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토트넘 구해 놓으니 '팽', 'EPL 극적 잔류골' 팔리냐 '굿바이' 결별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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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9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우리가 가장 필요로 했을 때 그는 클럽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던졌다. 주앙, 당신은 항상 우리 가족이 될 것'이라며 '굿바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포르투갈 출신의 팔리냐는 지난해 8월 바이에른 뮌헨에서 토트넘으로 한 시즌 임대됐다. 토트넘은 최악의 2025~2026시즌을 보냈다. EPL 잔류와 2부 강등의 갈림길에서 마지막 날 살아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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