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최고는 EPL에 없다" 노르웨이 감독 도발, 케인·벨링엄 콕 찍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5 조회
-
목록
본문

노르웨이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잉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치른다. 에를링 홀란과 마르틴 외데고르가 이끄는 노르웨이는 브라질을 꺾고 8강까지 올라왔다. 더 이상 동화 속 이변으로 묶기 어려운 팀이다.
경기 전 신경전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시작됐다. 홀란은 맨체스터 시티 소속이고, 외데고르는 아스널 주장이다. 잉글랜드 선수들이 매주 상대하는 리그의 얼굴들이다. 노르웨이가 잉글랜드를 잘 알고 있다는 질문이 나오는 것은 자연스러웠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