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돌풍' 노르웨이, '축구 종가' 잉글랜드 꺾을까 '홀란 발끝에 달렸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동아닷컴]
134244093.1.jpg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을 꺾은 노르웨이와 엘링 홀란이 ‘축구 종가’ 잉글랜드를 만난다. 노르웨이와 홀란이 다시 한번 이변을 연출할 수 있을까.

노르웨이는 오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가진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