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마친 뉴캐슬 캡틴 기마랑이스, 아스널 이적 원한다···"구단에 의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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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기마랑이스(28·브라질)가 아스널 이적을 원한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7월 9일(이하 한국시간) “기마랑이스가 뉴캐슬에 ‘아스널로 이적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뉴캐슬은 이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7월 9일(이하 한국시간) “기마랑이스가 뉴캐슬에 ‘아스널로 이적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뉴캐슬은 이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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