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처 없다" 유로파 공 품고잤던 손흥민, 결승 앞 임신 협박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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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요르단전에서 손흥민이 공격 찬스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https://news.nateimg.co.kr/orgImg/jo/2025/05/15/bf80f835-95e8-4a56-9849-f4c2d1c46a19.jpg)
지난 3월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요르단전에서 손흥민이 공격 찬스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손흥민이 22일(한국시간) 오전 4시 스페인 빌바오에서 열리는 2024~2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을 앞뒀는데, 15년 전부터 유로파리그 우승을 꿈꿔 온 모습이 신기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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