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1400억 가져와'…토트넘에 엄포! 리버풀 '50골 23도움' FW 절대 헐값에 안 넘긴다, "토트넘 영입 원하지만 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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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이 코디 각포(리버풀) 영입을 원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분위기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이적시장 리스트에 각포의 이름을 올려두었지만 리버풀은 적지 않은 금액을 요구하고 있다. 그들은 앤서니 고든이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금액인 7,000만 파운드(약 1,400억원)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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