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미국 남자 대표팀, 월드컵 16강 상금 여자 대표팀과 나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2년 단체협약 체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한 미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여자 축구 대표팀과 대회 상금을 나눈다. /AP.뉴시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한 미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여자 축구 대표팀과 대회 상금을 나눈다. /AP.뉴시스

[더팩트|황준익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한 미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여자 축구 대표팀과 대회 상금을 나눈다.

미국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8일(한국시간) "미국 남자 대표팀의 월드컵 탈락에도 남녀 대표팀은 600만달러(약 90억원)를 받는다"고 보도했다.

미국은 지난 7일 벨기에와의 월드컵 16강전에서 1-4로 패했다. 이에 따라 미국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1500만달러(약 226억원)의 상금을 받는다. 미국축구협회는 상금의 20%를 떼간 뒤 남은 금액을 남녀 대표팀에게 나눠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