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파전 득점왕' 최종 승자는 메시 아니면 음바페?···도움왕은 올리세 유력 '4강 가야 타이틀 경쟁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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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8일 북중미 월드컵 16강 이집트전에서 후반 막판 동점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AP연합뉴스
8일 현재 득점 선두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다. 이날 16강 이집트전에서 대회 8호골을 터뜨리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뒤를 이어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와 노르웨이 엘링 홀란이 7골, 잉글랜드 해리 케인이 6골로 추격하고 있다.
이들 4명이 8강에 모두 살아남아 있어 득점왕 경쟁은 막판까지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메시는 스위스, 음바페는 모로코, 홀란은 잉글랜드, 케인은 노르웨이와 각각 8강전을 치른다. 최소 1경기, 4강에만 올라가도 최대 3경기를 더 치를 수 있어 아직 누가 골든부트를 탈지 예상하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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