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즐라탄도 메시 활약에 찬사 "아무도 못 막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6 조회
-
목록
본문
![[2026 북중미] 즐라탄도 메시 활약에 찬사 "아무도 못 막아"](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08/isp20260708000200.936x.0.png)
스웨덴 축구 전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은퇴)가 전 동료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월드컵 활약을 두고 "아무도 그를 막을 수 없다"고 찬사를 보냈다.
미국 방송 FOX 스포츠에서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인 이브라히모비치는 8일(한국시간) 이집트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 나선 아르헨티나 메시의 활약에 거듭 찬사를 보냈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이집트에 먼저 2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후반 막바지 3골을 몰아쳐 짜릿한 역전극을 완성했다.
메시 입장에선 천당과 지옥을 오간 경기였다. 그는 팀이 0-1로 밀린 전반 동점 페널티킥(PK)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그의 슈팅은 이집트 모스타파 쇼베이르에게 손쉽게 막혔다. 메시의 이번 대회 2번째 PK 실축이자, 대회 통산 4번째 실축이었다.
관련자료
-
이전작성일 2026.07.08 16:00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