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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손흥민 생일 축하해!" 레전드 잊지 않은 토트넘…"GOAT" 헌정 영상까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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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손흥민 생일 축하해!" 레전드 잊지 않은 토트넘…"GOAT" 헌정 영상까지 만들었다
손흥민의 생일을 맞아 토트넘 홋스퍼가 게재한 이미지. 사진=토트넘 홋스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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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한국이 0대1로 패한 가운데 손흥민 등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토트넘 홋스퍼가 레전드 손흥민을 여전히 잊지 않았다. 그의 생일을 축하하며 축하 글과 함께 헌정 영상까지 제작했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각)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손흥민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토트넘은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손흥민의 생일 축하합니다'라는 문구를 함께 게재했다. 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장면 등 손흥민의 토트넘에서 활약상이 편집된 영상과 함께 '언제나 우리의 자랑이 되어줘서 고맙습니다'라는 글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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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손흥민이 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엄지성과 함께 입국장으로 들어서는 손흥민의 모습. 인천공항=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01/
한국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은 이날로 34세가 됐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탈락하면서 다소 씁쓸한 생일이 됐지만, 토트넘은 여전히 에이스로서의 손흥민을 기억하는 모습이다. 손흥민은 2024~2025시즌 토트넘의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주도했다. 2021~2022시즌에는 아시아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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