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정상 컨디션으로 출전하면 맨유가 진다'…맨유 레전드 유로파리그 결승 예측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1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레전드 게리 네빌이 토트넘 선수 개개인의 기량이 맨유보다 뛰어나다는 뜻을 나타냈다.
맨유와 토트넘은 오는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에서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치른다. 맨유와 토트넘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6위와 17위에 머무는 극심한 부진을 보이는 반면 UEFA 유로파리그에선 나란히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