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서 또 인종차별 의혹, 이번엔 '5700만 팔로워' 인플루언서 아이쇼스피드 당했다…FIFA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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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08/202607080848777800_6a4d90c9a63a9.jpg)
[OSEN=정승우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미국 유명 스트리머 아이쇼스피드(IShowSpeed)를 향한 인종차별 의혹 조사에 착수했다.
영국 'BBC'는 8일(이하 한국시간) "FIFA가 지난 3일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도중 아이쇼스피드와 한 관중 사이에서 발생한 인종차별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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