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관중석 인종차별 또 터졌다…FIFA, 유튜버 피해 의혹 조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9 조회
-
목록
본문
유튜브 구독자 5천700만 명, 틱톡 팔로워 5천300만 명을 보유한 미국 출신의 유명 인플루언서 아이쇼스피드[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불거진 유명 소셜미디어(SNS) 인플루언서의 인종차별 피해 의혹에 대해 공식 조사에 나섰다.
FIFA는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32강전(아르헨티나 3-2 승) 도중 발생한 인종차별 사건을 인지하고 즉각적인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의 당사자는 유튜브 구독자 5천700만 명, 틱톡 팔로워 5천300만 명을 보유한 미국 출신의 유명 인플루언서 '아이쇼스피드'(본명 대런 제이슨 왓킨스 주니어·21)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