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약점 페널티킥 '또' 실패···이유 있었다 [북중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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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정지윤 기자]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7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페널티킥을 차고 있다.(AP/연합뉴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맹활약 중인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또다시 페널티킥을 놓치면서 월드컵 역사상 불명예 기록을 남겼다.
![메시, 약점 페널티킥 '또' 실패···이유 있었다 [북중미 월드컵]](https://news.nateimg.co.kr/orgImg/ey/2026/07/08/20260708100753_2356510_1200_1200.jpg)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맹활약 중인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또다시 페널티킥을 놓치면서 월드컵 역사상 불명예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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