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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G 연속 득점' 메시, '벌써 8골'→'56년 만의 두 자릿수 골'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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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천신만고 끝에 이집트를 꺾고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1골-1도움을 기록한 리오넬 메시(39)는 56년 만의 진기록 작성을 눈앞에 뒀다.

아르헨티나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이집트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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