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 유일신, 월드컵의 사나이 메시, 이집트전 '미친 승리'로 12개 '월드컵 최다-최초' 타이틀 획득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2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08/202607080722771026_6a4d7e0f1a581.jpg)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의 역사를 다시 썼다. 한 경기에서 굴욕과 영광을 동시에 겪었고, 경기가 끝난 뒤 그의 이름 앞에는 무려 12개의 '역대 월드컵 최다·최초' 기록이 붙었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8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이집트를 3-2로 꺾고 8강에 올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