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3:2' 메시, 역적에서 영웅으로! 지옥에서 살아돌아왔다! 월드컵 96년사 최고 역전승…아르헨, 이집트 누르고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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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아르헨티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최고 명승부를 펼치며 8강에 진출했다.
후반 중반까지만 해도 월드컵 96년사 최대 이변의 희생양이 될 뻔했으나 '축구의 산' 리오넬 메시를 중심으로 선수들이 사력을 다해 기적 같은 대역전승을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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