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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2' 메시, 역적에서 영웅으로! 지옥에서 살아돌아왔다! 월드컵 96년사 최고 역전승…아르헨, 이집트 누르고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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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최고 명승부를 펼치며 8강에 진출했다. 후반 중반까지만 해도 월드컵 96년사 최대 이변의 희생양이 될 뻔했으나 '축구의 산' 리오넬 메시를 중심으로 선수들이 사력을 다해 기적 같은 대역전승을 일궈냈다. 메시가 주장 완장을 찬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은 8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 이집트와의 단판 승부에서 후반 중반 이후 3골을 몰아쳐 3-2 뒤집기 드라마를 연출했다. 아르헨티나는 스위스-콜롬비아 맞대결 승자와 준준결승을 치른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아르헨티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최고 명승부를 펼치며 8강에 진출했다.

후반 중반까지만 해도 월드컵 96년사 최대 이변의 희생양이 될 뻔했으나 '축구의 산' 리오넬 메시를 중심으로 선수들이 사력을 다해 기적 같은 대역전승을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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