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꼼수' 당사자 발로건 입 열었다 "벨기에가 우리보다 나은 축구 했어, 또 다른 비판 가져올 것 안다"[북중미는 지금]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9 조회
-
목록
본문
![]() |
| 미국의 발로건.A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트럼프 꼼수’로 16강전에 출전한 미국의 폴러린 발로건이 씁쓸한 심정을 밝혔다.
발로건은 7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부진 속 팀의 1-4 대패를 지켜봐야 했다.
발로건은 경기 후 “퇴장을 당했을 때도, 다시 뛸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을 때도 나는 결정이 받아들였다”라면서 “오늘은 벨기에가 우리보다 훨씬 더 나은 축구를 했다. 탈락의 실망감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트럼프 '꼼수' 당사자 발로건 입 열었다 "벨기에가 우리보다 나은 축구 했어, 또 다른 비판 가져올 것 안다"[북중미는 지금]](https://news.nateimg.co.kr/orgImg/sp/2026/07/07/rcv.YNA.20260707.PAP20260707206101009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