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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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과 아내 케이티 굿랜드의 모습. (사진=케이티 굿랜드 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케인은 멕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이 끝난 뒤 관중석을 향해 아내 굿랜드를 끌어안고 입맞춤을 나눴다.
이날 잉글랜드는 주드 벨링엄의 멀티골과 케인의 후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멕시코를 3-2로 꺾었다. 후반 9분 자렐 콴사가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 놓였지만, 끝까지 리드를 지키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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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0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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