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오피셜만 남았다, 프랑스 매체도 '히위고'도 "ATM 이적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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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강인의 이적은 공식 발표만 남겨둔 상황이다.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7월 6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here we go!"라며 "이적료는 4,000만 유로(한화 약 698억 원)이며 개인 합의는 이미 이뤄졌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원한다"고 밝혔다.
이강인의 이적은 공식 발표만 남겨둔 상황이다.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7월 6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here we go!"라며 "이적료는 4,000만 유로(한화 약 698억 원)이며 개인 합의는 이미 이뤄졌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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