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역사에 남을 충격적인 대회 마무리…승리 축하 도중 광고판에서 추락→심각한 부상, '6분' 출전으로 대회 마감 확정, "손목 수술로 출전 불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3 조회
-
목록
본문
|
글로벌 스포츠 언론 디애슬레틱은 7일(한국시각) '조던 헨더슨이 손목 수술이 필요해서 2026년 북중미월드컵 잔여 경기에 결장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디애슬레틱은 '헨더슨은 멕시코전 당시 입은 손목 부상으로 수술을 받아야 하기에 더 이상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멕시코전 승리 후 축하 행사 도중 광고판을 넘다가 미끄러져 착지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