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6강에서 멈춘 호날두의 '라스트 댄스'…"나의 마지막 월드컵"(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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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연속 월드컵 출전·역대 첫 6개 대회 연속 득점·통산 11골 '대기록'
눈시울을 붉히며 아쉬워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AP=연합뉴스]
눈시울을 붉히며 아쉬워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네! 제 마지막 월드컵이었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펼쳐진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리빙 레전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의 라스트 댄스는 '이베리아반도 라이벌' 스페인의 벽 앞에서 멈춰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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