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연봉 300억 제안 거절" 이강인, 미친 결정→AT마드리드행 Here we go…'한국 축구 에이스는 중동으로 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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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는 7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유튜브 방송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우리아 기자는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최고 명문팀 중 한 팀이 이강인에게 연봉 1700만유로(약 297억원)를 파격 제시했으나, 이강인이 이를 거절하고 아틀레티코를 택했다"라고 밝혔다. 사우디 최고 명문팀은 알힐랄, 알이티하드, 알아흘리, 알나스르 중 한 팀을 일컫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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